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케이블카, 고생들 많으시네요. 그래도 케이블카 온다고 하니까 우리 원도심 엄청 좋아해요. 그리고 성공하기를 기원하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예산을 더 써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더 세우세요, 좀. 하루에 4,000~5,000명씩 오면 그 사람들이 회사만 표 끊고 갑니까?
그 사람들을 목포 원도심으로 흡수하게끔 만들어야지, 먹고 쓰고 자고 갈 수 있도록. 그것은 케이블카하고 목포하고 관련 없는가요? 설명을 좀 그렇게 하시라고.
달랑 회사에서, 케이블카회사에서 1만원, 2만원 받는 것 가지고 우리가 하고 있잖아요. 사람이 오면 준비를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준비를. 관광객이 오면 우리가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하고 먹거리 볼거리 잠 잘 자리 공연 등등 해서….
그 사람들이 오면 케이블카 하나 타고 덜렁 가버리면 되겠어요? 그 사람들이 와서, 관광버스가 됐든 개인 차량이 됐든 관광이 됐든 원도심으로 또 하당으로 그 사람들이 들어와서 쓰고 놀고 먹고 자고 갈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지. 그럼 예산 아니요.
이렇게 설명 좀 하세요. 그 설명을 좀 하시라고. 이게 케이블카회사에 지원하는 겁니까?
과장님이 설명하실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