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위원 유만희위원입니다. 송만호 부위원장께서 기본적으로 말씀을 조금 하셨는데요. 지금 여러 가지 기금 중에 기금을 관리하는 해당 부과가 있지 않습니까? 1차적으로 해당 과에서 그런 부분을 맞춰서 왔으면 좋았을 걸 그런 아쉬움이 분명히 있는 것은 사실이고 두 번째로 기금을 총괄하는 기획경제국에서도 조금 두 번째 책임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보면 지난 봄인가도 청소과의 무슨 폐기물 관련 조례 한 건 때문에 예산결산위원회가 구성이 됐었어요. 그러면 단 한 건을 처리하기 위해서 우리 의회에서도 예산결산위원회를 구성하면 필요한 예산도 수반되고 많은 행정력이 낭비되는 것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또 와서 지난번에 일찍 왔어도 처리를 못했고요 또 하나 제가 한번 확인해본 결과는 이런 것도 있습니다.
지금 얼마 전에 우리가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원회수시설 설치 및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조례도 폐지해서 확인해보니까 2013년 11월 1일날 완전 폐지를 했어요. 그렇다 그러면 지금 기금은 또 그대로 남아 있어요. 자원회수시설 설치기금이 지금 6억4,000원이 있으면 이것도 같이 들어왔어야 맞는 상황이다.
그런데 여러 가지를 한 건 한 건 하다보니까 우리 의회에서도 그것을 처리하느라고 뒷받침하느라 그런 낭비가 있어서 총괄하는 기획경제국장도 2차적인 책임이 있다고 보는데 앞으로는 이 부분을 총괄해서 한번 챙겨볼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