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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임태성 의원 발언

336회 제8도시건설위원회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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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봐보세요. 처음에 제가 말한 대로 이루어졌다고 하면, 이런 상황이 안 왔으면 입주민들한테 불편이 갈 일도 없고 지금 시행사 측에서는 뭐라고 하냐면 입주민들, 너희들 돈 내서 지금 하라고 그래요. 말이 안 되잖아요.

지금 이런 상황이 됐으니 그분들이 불편하고 민원을 제기하는 것이 정당한 것 아닙니까. 너네들 돈 내서 하라 그 말이에요. 더 좋은 방법이 뭐가 있는가를 생각해서, 아직 준공 전이니까.

단장님, 아시겠지요? 준공 전이에요. 그래서 목포시에서 그분들의 애로사항을 더 풀어줄 수 있도록, 어제 말씀하신 대로 각자 목포시 땅에다 계량기를 달아주면 그분들이 공사를 해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지금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분들은 불합리하다라고 표현을 하는 거예요. ‘우리는 돈을 다 줬다.

우리는 돈을 다 줬는데 지금 또 우리 보고 돈 주고 다시 설치하라는 것 아니냐?’ 지금 이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그분들은 불합리하다는 이야기를 하지요. 그래서 더 좋은 방법이 뭐가 있는가를, 제가 어제 말씀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수용할 수가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니까 더 좋은 방법을, 아직 준공나기 전이니까 목포시에서 시행사 측하고 협의를 하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입주민은 피해봐서는 안 되잖아요. 그렇지요?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