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욱의원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중랑구민 여러분! 의장님을 비롯 동료 의원 여러분! 중랑 발전을 위하여 애쓰시고 계시는 나진구 구청장님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면목본동, 면목2동, 면목5동, 상봉2동 출신 구의원 홍성욱입니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승인안 심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 하시고 계시는 동료 의원님들과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위하여 적극 협조하여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지역의 몇 가지 현안에 대하여 논의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첫째, 중랑구민의 편의를 도모코자 지난 4월 3일 서울시체육회 사거리에 중랑세무서가 개청하였습니다. (빔프로젝트 상영중) 그러나 중랑구민을 위하여 개청하였으나 지역적으로 봐서 세무서의 접근방법이 이루 불편할 수밖에 없습니다. 첫 번째, 현재 중랑세무서의 주차 출입구는 이쪽입니다. 면목2동 서울우유 쪽에서 들어오는 쪽에서 건너편에 있습니다. 그런데 중랑구민이 대다수가 이용하는 길은 접근방법은 망우로죠, 망우로 또 중랑천로, 위에서 중랑천로입니다. 그런데 현재 접근방법은 중화동, 묵동지역에서 중랑천로를 통해서 직진을 해서 주차장으로 진입할 수밖에 없습니다. 두 번째로 진입방법은 동대문구에서 삼육의료원 앞에서 직진을 해서 우회전 해서 접근이 가능해요. 중랑구민을 위한 교통은 아니다 생각됩니다. 망우로에서 우리가 접근했을 때 망우동이나 상봉동, 중화동, 묵동 이쪽에서 오시면 서울시체육회 교차로를 지나서 삼육의료원에서 유턴을 해서 들어와야만 접근이 가능합니다. 또 면목2동 쪽 겸재로 쪽에서 들어와서 중랑천로를 들어가면 중앙선이 있기 때문에 진입을 못해요, 뭐 다 아시다시피. 본 의원이 제기하는 이 부분은 그래도 중랑구민의 편의를 도모코자 세무서가 개청을 했는데 이러한 사업이 진행되면서 이러한 문제점이 있다 생각을 하고 고지해서 한번 먼저 이런 부분을 검토해서 접근을 시키는 행정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사전에 어떠한 준비 없는 행정을 하고 계시다 이런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중랑구청에서는 접근이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서울시체육회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실시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 주막거리 공영주차장과 관련하여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이번에 7월, 금년 7월이면 동부시장 교차로에서 중화동에서 중화동 207 - 27에서 208 - 22, 건너편은 상봉동 109번지, 상봉동128번지 있는데 교차로가 남북간에 직진이 허용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중랑구민이 교통체증을, 교통을 원만히 지역주민한테 원활히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시는 데 대하여 다시 한 번 환영하고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그러나 망우로36길은 일명 주막거리이라고 그러죠? 250m 정도의 구간입니다. 만약 직진이 허용됐을 때는 차량 통행이 증가 수가 많아지겠습니다, 이게. 그런데 현재 이 지역은 노상공영주차장으로 아시겠지만 낮이나, 주야로 나가보면 대형덤프트럭, 포크레인, 중장비, 주차는 제멋대로, 단속은 손을 놓고 있고 이런 상황입니다. 야간에는 삼중주차까지 해요, 암흑의 도시이고요. 불법주차로 인하여 지역의 주민에게 많은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데 교차로 신설로 인한 차량통행이 많아짐이 예상되고 이로 인해 심각한 교통문제가 발생되고 사고가 예고되는 바입니다. 이 지역의 특성은 동부시장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상봉동과 면목2동지역인데요, 이 지역의 구성은 40 ∼ 50여 년 전 동대문구청 당시에 개발이 중랑구에서 제일 먼저 된 지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열악한 환경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주거형태는 30 ∼ 35평, 제일 커야 40평 정도 단위의 주거지로 형성되어 있어요. 또 더불어서 이 지역에는 거주자 주차가 한 면도 없습니다. 그런데 요즘 다행히도 상봉동 127번지, 128번지, 129번지, 130번지, 상봉동 제1종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되어서, 이쪽을 말한 뒤입니다, 이 라인에. 이 지역에 지정되는 바람에 건축선을 1m 확보하면 일조권이 해제되고 용적률이 350%까지 혜택을 보는 바람에 2015년부터 현재까지 일부 다세대주택, 오피스텔로 전환이 됐습니다. 전에 다세대주택을 난개발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난개발이 될 수 있지만 이 지역을 봤을 때는 건축을 할 수 없는 조건에서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되는 바람에 주차가 해결이 되고 있습니다. 1층은 필로티 형성이고 또 뭐라 그럴까, 투자에 의한 효과가 많기 때문에 새로 지어서 살기가 좋고 또 지역주민 입장에서는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하고 또 4m 도로에서 3m 도로에서 6m 도로로 확보하니 교통 골목길도 완전히 교통에 큰 문제가 없다, 주차도 다가구주택이라면 13대 정도 대는데 보통 여덟에서, 주차장법에 의해서 7 ∼ 8대 대는데 사실상 10대 ∼ 15대도 대요. 그러다 보니 교통난이 지금 해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 지역을 뺀 나머지 면목2동 쪽이요, 일반 보통 2종 주거지역입니다. 2종 주거지역에는 일조권, 도로사선제도는 폐지가 됐고 용적률이 200%, 골목은 지금 현재 예전에 개발을 해서 4m 도로로 되어 있는데 보통 가서 줄자로 재면 담장이 돌출해서 3m 70 정도밖에 안 나오고, 그나마 큰 도로가, 그렇지 않으면 3m 도로입니다. 도저히 지역주민이 개발할 엄두를 못 내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다보니 여러 집에 주차공간이 한 대도 없습니다. 다만 183번지에 192면 정도 되는 사설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192면이에요. 그것도 50여 면이 동부시장,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임대를 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지역주민은 이 차를 주머니에 넣고 집에를 가야 되는지, 머리에 이고 가야 되는지, 참 어려운 실정입니다. 특히 동부시장 주차공간이 한 대도 없습니다. 주차시설이 한 대 없는 주차환경 개선을 위하여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대해 우리 국장님 간단히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