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기정 의원 발언
우리가 예산 심사를 하는데 효율성을 하고 이렇게 정리를 하기 위해서 시간도 절약하고 여러 가지 또 뒤에도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겠습니다. 우리가 민간이전에 88개 있지요. 88개 사업을 오늘 여기에서 위원님들이 싹 물어보면 오늘 하루 내 해도 안 됩니다.
내일까지 해도 안 돼. 그래서 이것은 내일 오전에 보고를 우리가 받겠는데 어떻게 해가지고 오냐 하면, 자료를 주관 단체 그렇게 해서 우리가 예산을 누구한테 주는가, 예총이면 예총에다 준다든가 주관 단체하고 그다음에 그 옆에다가 이렇게 쭉 그려가지고 신규면 신규, 기존이면 기존―원래 했던 것은 기존이고 이번에 신규여―그다음에 증감, 증감에다가 증액이 100만원이 됐다, 200만원이 됐다 이거는 증액대로 써가지고 오면 돼, 자료로. 그 다음에 주관 업체 중에서도 예총에서 돈을 받아가지고 협회로 내려가는 돈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