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주창선 의원 발언
위원 돈을 적게 주어서 그렇지요? 돈을 많이 주면 가져가고. 그다음에 계약하실 때 예를 들어서 다른 팀들 보면 3년이니 5년이니 이런 식으로 선수하고 계약을, 그렇게 연봉제 계약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처음에는 조금씩 조금씩 2~3년씩 얘들 가르칠 때는 하고 어느 정도 수준이 올라오면 3년이고 5년이고 딱 박아서 이렇게…. 여지껏 가르쳐놓은 것을 한 방에 금메달 따고 놓쳐버리는 이런 경우가 나오면 안 되잖습니까. 그럼 계약을 3년~5년 해서 계속 여기에서 할 수 있는 뭔가를, 나갈 수 없는 뭐를 막아놓아야 하지 않겠어요.
그래야 터놓고 아무 때고 자기 마음대로 갈 수 있는―그것을 뭐라고 합니까?―그냥 가면 다른 데로 데려갈 때 시에 돈을 얼마 주고 간다랄지 이런 것 있잖습니까, 프로 선수들 데려가면. (「이적료」하는 위원 있음) 그런 뭐를, 장치를 만들어야 하지 않겠어요? 그냥 간다고 그대로 놓쳐버리면 참 애쓰고 가르쳐놓은, 누구 말대로 닭 쫓던 개 되어 버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