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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기동 의원 발언

336회 제8기획복지위원회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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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지금 그게 바뀌어서 연막소독을 안 하고 있잖아요. 그냥 인부들 시켜서 하수구에만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날아다니는 모기, 파리는 못 잡아요.

파리채로 잡아야지. 예방하고 감염의 원인인 모기, 파리를 잡아야 하는데 첫째 그 인부들. 방역하고 있는 인부들 교육을 제대로 시키세요.

제가 그것은 강요를 합니다. 왜? 시장에 가서 하다 보면 상인들이 자기 집 안쪽에 해 달라고 그러면 규정상 못하게 돼 있다고 안 해 주고 가버려요.

주민이 원하면 좀 해 주면 좋잖아요. 그런데 규정 따지면서 안 한단 말이에요. 그리고 하수구멍만 뿌리고 다니니까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고 지역에서 원성들이 높습니다.

물론 고생한 것 있고 규정은 지켜야 하지만. 그리고 연막소독, 가끔 한번씩 날아다니는 파리, 모기를 잡아야 하는데 그걸 잡을 길이 없어요. 그래서 연막소독을 집중적으로 한번씩 주기적으로 시켜야 한다는 얘기예요.

그것을 아니라고 그러는데, 못하게 정부에서 한다고 해서 제가 보건복지부 질의해서 회신까지 받아놨어요. 아무 관계가 없다는 얘기예요. 하지 말라는 지시도 안 했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일반시 보건소에서 연막소독에 다소의 문제가 있다고 해서 그것을 금지하고 있는데 그 부분을 다시 한 번 면밀히 검토해서 실질적으로 운동하면서 공원에서 주민들 모기에 굉장히 힘들어한단 말이에요. 그것을 보건소에서 살펴주기 위해서는 연막소독을 주기적으로 몇 번씩 해 달라는 얘기예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