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중요한 거는 저도 선출직 의원이지만 우리 주민들의 의견이 강남구청뉴스를 아파트 현관에다 놓으니까 그냥 없어지기도 하고 관심 있는 사람은 하나씩 가져가지만 우편함에 줬으면 좋겠다는 거하고 저번에 추경 때도 얘기했지만 각 세대마다 독립세대로 돼 있는 연립주택이라든지 단독주택이라든지 이런 데는 또 상대적으로 그거에 대한 기회들이 박탈이 되니까 그렇게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것하고 지금 강남의 수준에 맞게 그렇게 각 세대에 들어가는 게 맞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건 결국은 우리의 뜻이 아니라 주민들의 뜻이라는 얘기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강력하게 반영을 했으면 좋겠고 이번에 그렇게 신청서를 받았으니까 될 수 있는 대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요.
또 강남구청뉴스하고 인터넷방송 운영하는 거에 대해서 같이 용역계약 용역을 줬더라고요, 같은 한 회사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