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그분 1년 급여를 200만원 한다고 하더라도 2,400만원에다 운영비 다 해 봤자 그러는데 이것을 위탁업체에서 안 한다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1년에 몇억씩 거기서 이익이 나는데 우리가 이 운영비를 내는 것은 맞지 않아요. 그쪽하고 협의를 하셔서 예산을 세우더라도 그쪽에서 부담할 수 있도록 하시는 게 제가 봐서는 맞다고 봐요.
제가 시정질문도 하고 있을 때마다 이야기하고. 저도 얘기하지만 최기동 위원님께서도 말씀하고 그러는데 저희 의견은 전혀 반영 않고 사업자 의견만 반영해서 예산을 세워. 이거 전액 삭감하면 어떻게 돼요?
저번에도 이야기해서 반 년 분 해 줬는데 올려줬는데 또 예산을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그 관계는 협의를 충분히 하셔서. 왜냐하면 그쪽에서 수입이 적어서 운영이 안 된다면 당연히 시가 지원해 줘야 되겠죠.
그런데 이익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원하는 것은 그것은 예산 낭비 아니겠어요? 잘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