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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경연 의원 발언

336회 제9기획복지위원회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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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예산과 별개의 얘기입니다. 감사 때 해서 우리가 선진지 갔다와서 각 과 선진지 다녀오시라고 벤치마킹해서 시에 접목시키자 건의를 드렸는데 전부 다 하신다고 했어요. 자료를 주라 했더니 봤더니 제주도 한 60명 갔다오시고, 제주도 50명 갔다오시고.

제주도 가시고 그런 것은 화합 차원에서 좋다 하지만 우리가 요구한 것은 정말 장애인에 대해서 장애인시설에 가서 배워서 우리 목포시에 접목시켜라 했더니 그때 다 하신다 했어요. 위원들이 말 한 것을 안 들어준다면 우리가 정말 필요하니까 하시라 했는데. 이것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여비나 그런 거 있으면 이거 감사 때 꼭. 제가 혹시 다시 들어온다 하면 이거 꼭 보겠습니다. 여기 계신 분 누구라도 그것은 보실 것 같으니까.

이게 목포 발전을 위해서 힘을 써야지, 단합을 위해서? 그런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저희가 직원들 가서 벤치마킹해서 오시라고 했더니 그런 것을 안 하신다는 것은 일을 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는 얘기예요.

그 자료 제출하셨으니까 아실 거 아닙니까? 안 했다는 것. 직원 2박3일, 1박2일 해서 가서 좀 배워서 오고 접목시키라고.

과장님들한테 전체 얘기하는 거니까 꼭 기억하셨다가 정말 좋은 시설이 있으면 보내시고 보고 와서 내년 예산 짤 때 어떻게 해야 좋겠다, 어떻게 지도를 해야 좋겠다. 그것을 해 주십시오. 목포 발전을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노경윤 위원님.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