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위원 존경하는 이종열위원님께서 음성에 있는 추모의 집 관련해서 본인 장모님도 모시고 또 친구 부인까지 모시게 하는 제일 홍보역할을 잘 하시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우리 이종열위원님 같은 분만 몇 분만 계시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실적이 오르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서 이 부분 관련해서 추가로 질의 드릴게요. 본위원은 지금 내부를 리모델링하고 어쩌고 하는 것 보다는 좀 근본적으로 특단의 조치를 더 강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면 거기를 주로 이용하는 대상자는 사실은 값도 저렴하고 여러 가지로 장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우리가 기대했던 것 이하로 많은 이용자가 적은데 왜 그럴까 상당히 해당부서에서 분석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더 추가로 말씀드리면 지금 혹시 자가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별도로 거기를 참배 내지는 이런 걸 갈 때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았다는 그런 이유에 대한 대안도 마련해야 될 것이고 왜? 사실은 저소득층이 가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되는데 그게 원활하지 못하는 그 이유도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대안도 사실 없단 말이에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여러 가지 성묘하는 철에 어떻게 하면 강남구청에서 지원이 가능할까? 또 하나는 장례차량도 직접 운영할 수 없지만 그것을 위탁으로 해서 한다든지 그거를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근본대책이 필요한 거지 그 안에 리모델링이 어떻고 낙후 됐고 그런 것은 아닌 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차제에는 그 부분을 더 심각하게 고려해야 되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또 두 번째로 말씀드릴게요.
이것을 지금 노인복지과에서 담당 공무원이 한명 담당 있어가지고 관리도 하고 운영도 하고 하는데 그게 안 된다면 제대로 관리가 안 된다면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막말로 도시관리공단은 그런 관리하는데 공단으로 다시 위탁한다든지 정 안되면 이것을 매각하는 방법도 있지 않는가, 그래서 도저히 이것을 갖다가 우리가 예산을 투자해서 달성하지 못할 때는 특단의 조치를 강구해야 되지 않는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한번 국장께서 이 부분을 제가 여러 가지 말씀드렸는데 정 못하면 자신 없으면 매각하는 방법도 있는 것이 아닌가까지 제가 그런 대안을 제시했는데 전반적으로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한번 말씀해 보시죠. 제가 드렸던 말씀 전반적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