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위원 이렇게 해야 됩니다. 이거는 강남구민의 세금을 가지고 강남구민이 가실 때 편안하게 우리가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해서 하는 부지인데 이것을 충분하게 우리 공무원 쪽에서 활용을 못한다고 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본위원은 여기에 저희 장모님을 여의었습니다.
그래서 이쪽을 제가 1년이면 4번 정도 같이 갑니다. 같이 가기 때문에 저는 여기의 실태를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위원 중의 한명이고 또 존경하는 제 친구 와이프도 여기에 안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를 제가 자주 가면서 이런 것을 볼 적마다, 그리고 최근에 또 우리 과장님이 7월달에 부임해왔다 보직을 받아서 거기를 다녀오셨다니까 주변 환경은 저보다 너무나 잘 알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고요.
이거는 채찍질하기 이전에 본위원이 이거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고 본위원이 아니라 하더라도 강남구민들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뭐 돈도 30년에 30만원인가 이렇게 내고 그러면 영구적으로 보존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타구에 비해서 우리 구만 있다라고 그러면 괜찮은데 대 강남구가 너무나 저조하다는 것은 들어가는 입구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모든 것들이 상당히 미약합니다. 과장님 보셨다니까 오늘 예산이 올라오면 어떤 일이 있어도 예산은 제가 분명히 지켜서 예산을 챙겨주겠습니다. 꼭 좀 과장님이 추모의 집에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