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옥 의원 발언
이게 구체적인 자료도 중요한데 지금 보시죠. 공연장 대관료가 60만원씩 52회면 누가 봐도 1년치 공연장 대관료가 들어가 있습니다. 거기에 목요상설무대가 또 27회를 추가로 한다 그러면 이게 납득이 일단 되지 않고요.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대관료라는 게 구민회관이면 우리가 조례로 비용이 정해져 있는데 15만원 인상되는 부분도 이해가 안 됩니다. 제가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좀 주시고요.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아까 우리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이 목요상설무대는 우리가 처음 시도해봤다면 예측이 잘못될 수가 있어요.
이게 지금 언제부터 시작된 겁니까? 10년이 넘게 진행이 돼 왔는데 여기에 대해서 초기에 이렇게 3분의 1밖에 예산을 못 잡고 있다가 나중에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아울러서 구민회관 공연장 관리는 우리 문화재단의 고유사업 거기 내용에 보면 조례에도 나와 있습니다.
문화재단이 해야 되는 사업 중에 구립문화공연시설 등 운영관리가 문화재단 고유 사업입니다. 국장님, 이 구민회관 공연장 관리가 문화재단에서 위탁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