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이 관계에 대해서 저희는 심사할 때 객관적인 평가, 주관적인 평가를 해요. 그런데 자료를 저희가 깊게는 볼 수 없는데 자료를 보고 저희가 판단하는데 객관적인 평가 점수가 더 높았어요. 기존, 지금 위탁하신 분이.
그리고 주관적인 평가는 나는 어떻게 했는가 모르는데 나는 하고 나왔어. 오늘에서야 그 업체가 선정됐는지 알았어. 그거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았고.
그런데 저희가 심사, 위원장하고 저하고 들어가서 했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 자꾸 말씀하시면 저희가 잘못 평가한 것처럼 들릴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은 자제해 줬으면 좋겠고. 이것은 다 자기들 주관적인 생각이에요.
저희도 나름대로 가서 1시간 이상 들었어. 그 사람은 그 사람 나름대로 옳다는 이야기를 해요. 저도 또 신부님이 와서 얘기했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런 인권적인 측면이나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인센티브를 줄 수 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평가를 해 보는데.
아까 말한 대로 그런 잘못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심증은 가더라도 평가에 그것이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까 그런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어서 저희가 지금 알고 있다면 그것은 분명히 확인하셔서 문제제기를 하시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