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위원 이렇게 사실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런 백화점식 사업들을 많이 지금 나열을 하고 있고 여기 보면 이런 것도 돼 있어요. 재단의 전체 수지분석을 해 놨는데 수입이 뭐 15억9,000? 그 다음에 지출이 뭐 13억 한 3억 정도 지금 이익이 나는 걸로 표시를 했어요.
그 다음에 그 위에 보니까 시설관리 전문성 유지로 위탁비용 절감했다 그랬는데 2010년도에는 120명에다가 2012년도는 98명 즉, 24명을 줄여서, 줄여서 이렇게 절감했다 그러는데 이걸 역으로 분석해 보면 이런 내용이 될 수 있죠. 2010년도에는 엉터리로 인원을 막 불려서 운영하다가 재단에서 인원을 감축해 가지고 뭐 절감했다 하는 것은 결국은 노동자들의 어떤 절감, 노동자들이 해야 할 그 몫을 줄여서 결국은 노동자들의 어떤 피의 대가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 과연 이것이 합당하게 합리적으로 하고 있는지 이 부분은 어떻습니까? 본위원 생각하고 좀 이사님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