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3월에 이전하기 전에 그 전년도 조직개편에 대해서 의회에도 보고를 하고 벌써 이야기가 됐어요. 그러면 그때 계획을 해서 했어야 맞고. 그리고 지금 이사한 지 얼마 되지도 않고, 또 바로 옆의 과더라고요.
그리 다니는데 그렇게 불편한 사항이 있을까. 왜 그러냐면 정부청사에서 세종시까지도 왔다갔다 하잖아요. 또 본청에서 여기까지도 왔다갔다 하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떨어져 있는 게 불편한 일이냐. 어떤 것이 불편해요? 3,000만원 돈이 적다면 적을 수 있는데 제가 생각해서는 3,000만원도 요긴하게 쓸 데가 많거든요.
그렇다고 본다면 특별히 업무를 하는 데 크게 지장이 없다면 그대로 쓰고 내년에 또 조직개편이 예상돼요. 그렇다고 본다면 그때 조직개편 했을 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직원들이 업무하는 데 지대한 영향이 있어서 업무가 도저히 소통이 안 된다든지.
여기서 여기, 내가 봐서는 한 20m 안 떨어질 것 같아, 왔다갔다 하는 데. 오히려 보고 있는 것이 직원들이 불편할 수도 있고. (웃음소리) 과장이 옆에 안 있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어요.
자유롭게 일할 수도 있고. 꼭 이것을 해야 되는지 나는 의문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