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왜 제 인원을 안채웁니까? 답답하더라고요, 정말. 그거 가지고 절감할 생각 하지 말고.
주민들한테 그만큼 행복을 주는 거예요, 그게. 왜 거기 예산을 따져요. 그건 천만의 말씀이에요.
그리고 물론 음악은 전문있는 사람이 듣는 사람하고 우리같이 딴따라 하고는 좀 틀리겠죠. 그러니까 그 격을 맞춰가지고 10곡 중에서 한다면 사람 모이게 하려면 아, 몸 흔드는 것도 좀 하고 가끔가다 전문성있는 클래식이라든지 이런 걸 넣어주면 그 사람들도 배우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런 프로그램 안만들고 매일 전문성 있는 음악 와서 하니까 누가 거기 가요?
한번 들은 사람은 안가요, 몰라서. 골치가 아프거든요. 음악이라는 것이 듣는 맛도 있고 소리지르는 맛도 있지만 프로그램 빨리 개선해서 문화체육과장, 개선하셔 가지고 인원 더 채우고 밴드 안사준 것이 뭐 있어요?
악기! (「옹호발언 하고 있어요」하는 위원 있음) 아니 옹호가 아니에요. 이건 강남구 (「왜 악기를 사주라고 그래요?」하는 위원 있음) 바보같은 소리 하지마요.
강남구가 전국에서 지금 1위, 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오케스트라가 전국에서. 알고서 일들을 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