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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석 의원 발언

225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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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바라봤을 때는 인건비 계상을 한 최근 5년동안을 한번 봐보세요. 몇 사람을 딱 찍어서 연간 몇 %씩 올랐는지? 그러면 그때 당시 지금 그런 어떤 형태대로 인건비 인상하는 부분하고 또 우리가 객원으로 출연하는 출연료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지금 봐보니까.

많지는 않지만 지금 인원이 줄어서 객원수가 더 늘었습니다. 거의 더블로 늘었습니다, 작년에 비하면. 왜 그만큼 어떤 연주회를 하려면 최소한의 인력이 필요한데 그 인력을 보충하기 위해서 객원수를 늘릴 수밖에 없었단 말이에요.

바로 이런 것들이 더 좋은 것인지 아니면 과거 형태의 73명이었던 형태가 더 나은 것인지 그리고 급여 형태를 법률적으로 해 주었을 때 그 형태가 더 좋은 것인지? 아니면 법을 어기고 지금 형태, 뭐 조금씩 올려서 하는 형태가 좋은 것인지는 한번 계산해 봐서 큰 차이가 없다면 법적인 테두리 내로 돌리는 것도 무방하다고 보여지는 거예요. 왜냐하면 감사 때마다 위원들한테 지적받고 또 이렇게 해서 유야무야 넘어가고 또 집행부 입장에서는 단원들한테 또 읍소해서 사실 이러 이러하니 좀 이해해 달라, 이렇게 또 사실 어떻게 보면 읍소해야 되는 상황도 있고 이런 부분들을 공정하고 어떻게 보면 법 테두리 내에서 들여놓고 그 사람들을 제대로 관리감독 할 수 있다면 더 낫지 않겠냐 싶은 거예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