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일단은 본 위원이 딱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저는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이 도시개발과에서 건축과랑 다른 과랑 다 이제 같이 하셔야 될 것이에요. 하셔야 되는데 중요한 것이 신도시와 구도시의 차이점, 신도시가 깨끗해 보이는 이유, 그것이 건물이 깨끗해서가 아니라 지중화사업 때문이에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면목동 같은 경우, 그 다음에 옛날 동네들이 지저분한 이유가 골목도 좁은데 전신주들이 난립되어 있다 보니까 굉장히 힘들어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빌딩 세트백이나 이런 것을 했을 때 3m 이렇게 말씀하시고 했는데 그것을 함으로 인해서 좁은 골목길에 자동차가 교행할 수 있는 그런 효과를 준다는 것 맞습니다.
그렇게 하시는데 중요한 것은 그렇게 하면서 전신주하고 통신주 자체를 그대로 놔두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건물은 다 세트백해서 지어놓고 길은 넓어졌는데 전신주하고 통신주는 계속 옛날 자리대로 있으니까 길 한가운데 있는 것이에요, 그것이. 그래서 일단은 그런 것을 하실 때 전체적으로, 어차피 이것이 관리구역으로 되면서 다 개별건축을 하실 것 아니에요?
하는 데 있어서 몇 십 억짜리 건물을 지으면서 통신주 300만 원 이전할 돈이 없겠습니까? 중요한 것은 건물 다 지어놓고 그 건물 사시는 분들이나 구입하신 분들이 우리 집 앞에 이것이 있으니까, 주차하기 불편하니까 우리 보고 뽑아 달래요. 그것은 우리가 일일이 그것을 다 뽑아줄 수는 없잖아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정말로 새로 어차피 관리구역 돼서 개별건축을 다 하시고 난개발 어쩌고저쩌고 지금 걱정도 많으신데 그런 관리는 다 알아서 하시되 그런 것 하는 것에 있어서 새로 관리구역이 해제되고 다시 건물 짓는 데들은 통신주나 전신주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제 건축을 하시거나 건축주나 그 다음에 건물주나 그 어떤 분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본인 집 앞에 있는 건축 그 부분은 해결을 하는 그런 것을 해야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