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우리 인구가 급속도로 감소되는 것은 국장님 잘 아시리라 봅니다. 정말 인구 감소는 우리 목포시만이 아니라 전국의 현상인데 특히 우리 목포는 우리가 25만 버금가다가 이제는 곧 있으면 23만이 무너질 정도로.
지금 그럴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인구 정책 등. 그런데 예를 들면 해양대학에서 몇 명이 될지 모르지만 총장님이 그러시더라고요, 지난 취임식 때 박성현 총장이.
학생들을 내년 입학 때까지 600명에서 1,000명 정도 주소를 옮기기 운동을 하겠다라고 한단 말이에요. 그리고 공무원을 제가 질책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 공무원들도,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목포시 공무원은 주소가 목포에 있어야 한다고 저는 감히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내가 어디 있다고는 얘기 안 할게요. 해양대학을 예로 들면 순천대학이 어떻게 성공했습니까? 1만 명 정도의 그 학생들, 6,000명 정도의 학생들을 주소 이전시켜서 장만채 교육감이 성공한 거 아니에요. 25만원, 26만원씩 지원해서.
우리 목포시 3만 얼마인가? 문화상품권 줄 겁니다. 그거 누가 가지러도 안 와요.
이런 대책도 좀 세워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