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재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런다고 봤을 때 그게 우리 목포시와 해외 그쪽하고 접목해서 좋은 아이템을 발굴하고자 하는 의도라고 봅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게 뭐냐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리포트 작성하고 이것보다도 비디오 촬영기 하나 가지고 가서 그걸 다 촬영해서 오는 것입니다.
전 직원들 계신 데서 이 지역, 예를 들어 중국 상하이를 갔다 그랬을 때, 일본에 가면 오사카 건너편에 천지섬이라는 섬이 있어요. 거기가 우리 목포시 고하도하고 아주 비슷합니다. 거기는 배로도 갈 수 있고, 배로는 10분, 차로도 갈 수 있습니다.
거기는 세계적인 관광지가 됐습니다. 우리가 케이블카가 착공하게 되면 아주 좋은 여건. 그리고 우리 위원회에서도 이번에 싱가포르 센토사 섬도 다녀왔습니다만 그런 것을 촬영해서 와서 공무원들 다 계신 데서 평가도 하고 그런 방향으로 해 줬으면 좋겠는데 배낭여행만 가고 리포트 작성하라고 하면 정신적으로 상당히 부담이 갑니다.
그래서 그냥 촬영만 해 가지고 와서 그걸 평가하면, 좋은 의견을 교환하면 좋겠는데. 비디오도 나가신 분들한테 부담 주면 안 되고 시에서 지원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