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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상원 의원 발언

178회 제3의회운영위원회20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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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말씀드린 것은 물론 의회운영 일정상 국외연수를 합의에 의해서 개인적으로 갈 수도 있고 사정에 따라서 상임위원회별로 갈 수도 있고 단체로 갈 수도 있고 뭐 분과별로 이렇게 나눠서 갈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방안이 있는 부분을 제가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는 의회가 열리기 전부터 작년에 우리가 국외연수를 가면서 1인당 지급되는 1백 80만원의 금액이 여행경비로 충분치 못하다보니까 반반씩 나눠가지고 유럽여행을 가자 여행이라는 표현은 죄송합니다. 연수를 가자고 해가지고 14명의 의원이 합의에 의해서 작년에는 복지도시위원회에서 갔고 올해는 기획총무위원회에서 가자고 이미 약속된 바가 있는 것입니다.

그 약속이 약속이라는 것은 임의에 따라서 내 기분에 따라서 변경하고 사정에 따라서 이럴 수 있다 저럴 수 있다 이런 자체는 약속이라고 말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사정이 생겼다고 해서 그 사정에 따라서 둘이도 갈 수도 있고 셋 이도 갈 수도 있다 맞죠. 논리적으로 맞기는.

그 약속을 왜 합니까? 제가 지적하는 것은 그것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