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홍성욱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서인서 위원님, 김영숙 위원님, 이영실 위원님이 주장하는 부분들은 저하고 동일한 부분인데 제가 봤을 때 이 지역을 그대로 묶어 놔둔다 그러면 지역에 새로운 변화가 일어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조금 전에도 과장님이 답변해 주셨듯이 어느 누가 개발하려고 그래도, 옆의 주변의 땅을 흡수하려고 해도 가격 아닌 가격, 맞지 않는 가격을 요구하기 때문에 그 소유주가 한 사람이라고 했을 때는 가능성이 있지만 여러 사람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치가 않다.
그렇다면 주도적으로 위원님들이 얘기하시는 부분을 서울시나 중랑구에서 사들여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아니고 그냥 이대로 존치를 한다면 그 상황 그대로 지속적인 존치가 될 것이다, 1년이 지날지 10년이 지날지 그 예측은 불허합니다. 어떠한 건축가 대지주가 어떠한 사업을 시행해서 수지타산의, 계산에 의해서 건축을 하는 것이지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데 내가 여기에 투자를 해서 1,000만 원짜리를 5,000만 원 달라 한다든지, 지금 상황이 그런 상황이거든요? 본 위원이 보기에는 5,000만 원 이상 달라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여기 평당 5,000만 원 이상 주고 사서 우리가 공사를 했을 때 여기 개발을 시켜서 그 건축주가 이익이 발생될 것이냐, 공동개발을 하라고 지속적으로 구에서 했던 부분인데 우리 구에서 지금 주장하는 부분도 하나의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