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재용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주무부서 과장님께서는 전지훈련,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로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한다. 또한, FC경기장 그쪽에서도 정말로 노력을 많이 해야 한다. 저런 좋은 환경조건을 가지고서도 전지훈련팀을 유치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각성을 해야 한다, 그렇게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방송을 통해서, 언론을 통해서 타 지역 유치하는 실적 같은 거 보면요. 정말 노력 많이 해야 한다. 물론 거기 전담하시는 분이 있어야 합니다.
서울 다니고 전국 각지 관계자들 만나야 됩니다. 그래도 올까 말까 해요. 인센티브도 좋고.
그리고 일전에 거기에 행사가 있어서 제가 거기 가서 식사를 해 봤어요. 거기도 관심 가져야 합니다. 운동선수들은 어린 학생들이잖아요, 대부분.
학생들이 많이 오잖아요. 중ㆍ고등학생들이 오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관계에 있어서도 타 지역보다 조금 더―이익을 조금 덜 보더라도―깔끔하고 맛있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야, 거기 가면 정말 아이들….’ 학부형들 입에서 나오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그래서 그런 부분에 역점을 두고―과장님―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