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143페이지에 강찬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노벨평화공원 조성 관련해서 그건 정말로, 당초에 마스터플랜이 있잖아요. 그 마스터플랜에 의해서 사업이 진행되는 게 맞고 변경이 있으면 마스터플랜을 변경해가지고 사업을 해서 삼학도 복원화사업이 제대로 되어야 되는데. 저희들이 몇 년 전에 가봤어요.
조경을 해 놨는데 다 죽어있어. 고사목이 돼 있는데도 하자보수도 안 하고 또 삼학도공원이 조성이 된 게 아니고 그냥 갖다 나무 심어놓고 관리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산책로라든가 이런 것을 제대로 만들면, 나무도 심고 거기에 꽃들도 심고 아까 말한 대로 잔디도 심고 해서 제대로 공원이 조성되어야 삼학도 역할을 제대로 할 텐데 하는 그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구조물을 지상에다 설치하는 것은 저는 절대 해서는 안 된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꼭 구조물이 필요하다면 소삼학도, 중삼학도, 대삼학도에, 현재 나무들이 있는데 조성이 안 돼 있어요, 가서 보니까. 그러면 거기도 정말 제대로 조성해서 사람들이 접근이 가능하게 하고.
예를 들어서 사람들이 산책할 수 있는 동선도 만든다든지. 특히 대삼학도 같은 부분은 그렇게 해야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소삼학도, 중삼학도, 대삼학도를 체계적으로 조성해서 우리 시민들도 실질적으로 사용도 하고 또 관광객들이 왔을 때 삼학도를 방문하고 싶은 그런 공원으로 조성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 의견에 어쩌십니까? 동의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