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위원 당연히 과장님 입장에서야 그게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입장은. 그런데 본 위원의 입장에서는 그런 부분이, 이것은 한번 제가 예산을 따로 우리 위원님들께 논의하겠지만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저희가 좀 더 이런 부분을 찾아서 쓰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고 예산도 과장님 말씀대로 딱 이거에만 쓰라고 내려옵니다.
그러나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너무 원론적으로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좀 그렇다고 생각하고요, 좀 이런 것 같은 일이 있을 때, 제가 본예산 때도 얘기했지만 청장은 따로 4개년 계획에다가 청사진이 있어서 그쪽 일을 매진할 수 있게 해주고 실제 해야 될 일들은 우리 예산이 아니고 시에서 갖고 올 수 있는 예산들은 갖고 와야 된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특히 지금 현재 우리 망우본동이라든지 상봉2동이 신축하고 있지만 실제 그런 부분들을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노후 동들이 많지 않습니까? 제가 저번 회기 구정질문 때 묵1동 청사를, 주민센터를 이야기한 적 있습니다.
너무 협소해요. 너무 협소해요, 3만 5,000명 정도의 인원이 될 것 같은데 그거 차량 3대 대요. 거기에 공영주차장, 우리 주민센터의 차량 2대 빼고 나면 일반인들은 한 대밖에 못 대요.
그런 주민센터가 어디 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번에는 추경예산이 있어서 묵2동에 부지를 좀 매입해서 나중에라도 산다, 이런 안 들이 저는 좋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우리 돈이 아니고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돈은 좀 활용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국장님 계시지만 아까 우리 공유재산도 마찬가지예요. 실제 인센티브사업 위원님들도 적극 동의해요. 저희 돈이 아니고 좀 더 시 예산을 타 올 것 같으면 위원님들끼리 합의해서도 어떤 방향으로 도와주려고 하고 있는데 실제 줄 수 있는 돈 못 타 오고 있는 현실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 우리 구는 예산상으로 그렇게 빠듯하면서 25개 구 중에서 20개 구가 다 찾동을 하고 있는데, 다 해서 예산을 받아서 리모델링으로 다 공사를 했는데, 주민센터를. 왜 우리는 이제야 하고 있고 내년에 하려고 하고 있고 이 예산을 여기에 투입하는 것인지 참 의심스럽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앞으로, 유능하시지만 앞으로 이렇게 하는데 좀 서울시라든지 이런 예산, 누가 되든 간에 예산을 충분히 우리 구 예산을 따올 수 있으면 좀 더 노력하셔서 우리 예산이 아니고 실제 서울시 예산 따올 수 있는 방향으로 노력을 해줬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