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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220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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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전문성을 띤 사람들하고 가서 봤을 때 한 번에 완벽하게 고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됐으면 하고, 우리 예를 들어서 상봉동의 경로당 같은 경우에는 지하에서 바람이 올라온다. 보일러만 고쳐줘서 되는 것이 아니라 지하에서 바람이 올라오는데 그 바람을 차단하는 방법, 어르신들은 그냥 생각에 ‘지하실 메꿔줘요.’ 이렇게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그 지하실 어떻게 메꿔요?

메꾸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지요. 그래서 가서 전문성 있는 자문을 구해서 누구한테 물어보는 것이 저기 하겠지만 그래도 보수를 잘 할 수 있는 사람, 지역에. 여기 동사무소에도 다 근무해 보셨기 때문에 지역에 아시는 분들이, 하는 분들 알고 있는 직원들이 많아요.

그런데 요새는 계약하는 과정에서 자꾸만 잡음이 나오기 때문에 그냥 회피하거든요. 그런데 사실상 제대로 아는 사람이 가서 제대로 점검을 해서 정리하는 것이 맞다, 수의계약 왜 안 하시는지 알아요? 나중에 감사받기 싫어서 안 하거든요.

감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러한 부분도 진짜 어디에 꼭 한 군데로 2개, 3개가 문제가 있어도 한 군데만 손을 보면 나머지가 해결되는 방법이 있어요. 무슨 말씀인지 아세요, 지금?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