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현배 의원 발언
위원 아니에요, 그 자료는 받았어요. 끝나요, 조금만 더 주세요, 시간을. 그러면 지금 국장님이 얘기를 하신 것을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제 방에도 왔었는데 그것은 얘기하는 내용에 따라, 제 방에 왔을 때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고 가시더라고요. 제 방에도 왔었어요, 한번. 두 분이 오셔서 내가 이 특수학교를 지어야 되는 이유, 현재 상황 이런 것을 다 말씀을 드렸더니 ‘드릴 말씀이 없네요.’ 하면서 가셨어요.
그래서 이것은 사실 우리 중랑구에 있는 사람들이 다니는 학교 교육기관이기 때문에 이것은 필수교육기관이지 다른 시설하고는 다르다고 보여 져요. 그래서 국장님 방에 또 누가 오실 수도 있고, 그렇지요?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올 수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아이들이 다닐 학교가 없어서 타구에 민폐를 끼치고 있어요.
엄청 눈총을 봅니다. ‘왜 중랑구에는 특수학교를 안 만들어서 우리 타구에 와서 우리 애들 힘들게 합니까?’ 이렇게 하는 것을 우리가 스스로, 이것은 여기서 의견개진을 해서 만들 수 있는 그런 환경조성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여지고요.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것은 현재 그 땅이 안 되고 다른 땅을 얘기할 수도 있는 것이잖아요, 그것은 알 수 없는 것이니까.
그럼 지금 국장님 생각은 그때도 복합을 한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그 부분에서 안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우리가 확인해야 되고 그런 부분을 대비해서 발달평생교육센터가 서울시에서 항상 이것이 공모사업이 와요, 9월 달쯤 오거든요. 그러면 그때도 우리가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이것이라도 먼저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국장님 무슨 말씀인지 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