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희종 의원 발언
위원 어차피 예산을 들여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고 사실 동원시장이 어떻게 보면 일부 건물들의 반대의견에서 반쪽시장이 됐어요. 현대화사업을 반쪽밖에 못하고 더군다나 위쪽에는 동원시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서 주차장도 확보되어 있고 26면인가 그렇고 그것도 부족해서 차도 도로변에 시간제 주차허용 구간을 정해서 하고 있고, 사실 밑의 쪽에는 어떻게 보면 시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편의를 도모한다는 게 거의 없어요. 주차장이라든지 또는 비가 온다든지 그러면 아마 우리 지금 국장님으로 승진하셨습니다만 한 국장님께서도 기업지원과에 근무하실 때도 노력을 하셨어요, 현대화사업을 장기적으로 사업을 위해서.
앞으로도 언젠가는 대표적인 골목시장으로서는 현대화사업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과장님께서 또 부임해 오셨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을 하셔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을 해 주시기를 바라고 특히나 동원시장의 상인들이 그것뿐만 아니고 다른 빌라 쪽 짓는 데도 아마 민원을 많이 제기하고 그것 때문에도 구청에도 데모도 하고 아니면 국장님, 과장님 불러서 많이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상인들이 장사가 덜 될까봐 아니면 지장이 초래될까봐 많은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이 시간 되시면 가서 상인들도 만나보고 상인들이 무슨 문제점이 있는지 우리 기업지원과에서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