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윤숙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전에 보육료지원 확대가 되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은 부모들한테 보육료를 지원을 하는 것이지 원에 지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어린이집 지금 점검을 그렇게 다니다 보면 이게 매뉴얼이 다 틀리다고 해요. 이것은 구체적으로 한 가지 매뉴얼을 가지고 어린이집에서 그것에 맞춰서만 한다고 하면 괜찮겠지만 평가인증 매뉴얼이면 지도점검 매뉴얼이 각각 다 다르기 때문에 실상 아이를 돌봐야 되는 선생님도 그렇고 시설장도 그렇고 원장도 그렇고 다들 서류에만 매달리게 되는 거예요.
이게 아이들을 어떻게 받는지는 서류를 보고서 판단을 하기 때문에 그런데 매뉴얼을 하나로 통일을 해줬으면 하는 그런 목소리가 크더라고요. 그래서 어찌되었든 이게 정말 무엇인가를 잡아내기 위한 것이 아니고 아이들을 위한 것이라고 하면 선생님들이나 원장들이 아이들을 위해서 개발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줘야 되는데 이것은 12시간 보육을 해라 하고 묶어놓고 거기에다가 점검을 하겠으니 매뉴얼은 다 틀린 점검 내용을 하라고 하고 과중하게 너무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매뉴얼을 통일을 해 주셨으면 하는 목소리가 크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우리 과장님께서 잘 하셔서 매뉴얼을 통일을 해서 아니면 평가인증 매뉴얼에 맞게 우리는 점검을 하겠다고 하면 평가인증을 열심히 준비하면 그러면 되는 것인데 그것 이외에도 자꾸 추가나 추가 서류나 추가적으로 보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자꾸 원장들이 바뀌는 이유는 그만큼 무엇인가가 안 맞아서 그러는 것일 수도 있거든요. 아이는 예쁘고 사랑스럽지만 내가 이거 너무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다 보면 이게 너무 힘들다 해서 시설장이 자꾸 바뀌는 경우가 있어요.
그렇다고 하면 그것은 보육의 질을 떨어뜨리는 일이거든요. 과장님 맞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