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광세 의원 발언
위원 위원 이광세입니다. 지난번부터 테니스장 때문에 상당히 말들이 많은데 제가 한번 생각하는 것은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지금 기념관 같은 것을 꼭 지금 현재 서울특별시 내로, 이것은 하나의 참고적인 얘기인데, 적어도 천안 같은 독립기념관이 있는 데 기념관을 훌륭하게 지어서 많은 어린이들이 견학도 할 수 있게끔 전국적으로, 지금 그런 기념관을 서울특별시 효창공원 좁은 공원내로 와야 되는 문화재관리국의 생각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런 관계는 서울특별시 안에다 세워놓으면 전국적인 어린이들이라든가 전국민이 관람하는 횟수가 적고 조건이 나쁘다 이겁니다.
모든 차량소통 문제라든가 이런 게, 제 생각 같아서는 용산구에서도 한번쯤은 그렇게 큰 사업을 크게 좀 생각해서 장래를 봐서 적어도 남북이 통일되면 독립기념관 같은 데 북한 어린이라든가 전국적인 어린이, 전국민이 다 관람할 수 있는 걸 꼭 서울특별시 교통이 불편한 데 효창공원에다 꼭 될 이유가 뭔가, 우리가 거기까지 생각을 해야 될건지 안해야 될건지 몰라도 그런 것도 우리 구민으로서 한번쯤은 문화재관리국이나 백범기념사업회에 얘기를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냐, 이런 얘기예요. 내 생각 같아서는 대외적으로 크게 볼 때 그러한 큰 사업이면 천안 같은 독립기념관 좋지 않습니까? 전국민이 관람할 수 있고 그것을 꼭 좁은 효창공원으로 끌고 오는 이유가 뭔지를 한번 일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문화재관리국이나 백범기념사업회한테 의논을 해서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룰 수 있는 이런 과정도 생각해볼 용의는 없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