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무조건 조명만 많다고 그것이 좋은 것이 아니잖아요. 조명이 많아지면 과유불급이라고 촌스러울 수도 있는 것이고 그렇잖아요, 과장님. 그래서 중요한 것이 용마폭포공원은 자연의 장미축제랑은 달라요.
장미축제는 큰길가에 바로 옆에 그냥 둑방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연과 조화 자체가 없는 것이에요. 인위적인 곳이 장미축제지만 용마폭포공원은 특유의 인공폭포와 어울려있는 낭떠러지와 자연과의 조화가 굉장히 중요한 것이 용마폭포공원이라고요, 과장님. 그래서 본 위원은 그래요.
본 위원은 바로 그 옆에서 사는 사람이고 만날 보는 사람이니까 저는 정말 촌스럽지 않게, 또 2억 원 낭비하지 않게 본예산 때 10억 원이 들어가든 15억 원이 들어가든 정말로 진짜로 제대로 된, 제대로 된 것을 정말 준비를 열심히 하고 더 해서 그때 해도 늦지 않다는 것이에요, 제 말은. 사고이월 시키지 않으려고 급하게 또 한 달 내로 설계해서 발주하고 그러고 나면 촌스러운 것 어떻게 누가 감당해내느냐고요. 2억 원을 들여서 그렇게 귀곡산장이 될 줄 누가 알았겠냐고요.
그것 너무 서둘러서 했거든요, 그것도 과장님. 그래서 본 위원은 그것 진짜로 우리 면목동 더 진짜 명품으로 만들고 더 좋게 하고 싶은 것이에요. 그러니까 좀 더 3개월간 더 연구하고 노력하고 더 예쁜 디자인을 가져오셔서 저희한테 보여주셔서 이것은 ‘10억 원 예산 주십시오. 15억 원 예산 주십시오.’ 하면 우리 하겠다는 것이에요, 과장님.
또 돈 2억 원 들여서 그것 다시 하고 낭비하지 말자는 것이에요. 예산 낭비하지 말고 돈을 더 들일 때 더 들이더라도 멋있게 명품으로 예쁘게 하자는 것이지요. 지금 이 상태는 촌스럽고 아무 차별화된 것도 없단 말이에요, 과장님.
그것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하려면 제대로 하자. 우리가 경로당도 만날 보일러 수리하고 그 다음에 또 하고, 또 하고 만날 찔끔찔끔 몇 백만 원 쓰지 말고 한꺼번에 쫙 해서 멋있게 하자 그것 했던 것처럼 그렇게 하자는 것이에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