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전문성도 결여가 사실 되는 건 맞아요. 그런데 예를 들어 특수한 목적이 있을 거예요. 특히 검단복지회관 테니스장 개보수를 한다든지 그러면 테니스를 좋아해서 기술적인 문제, 운동장의 특성 이런 것을 봤을 때 통장만이 주민감독제를 할 수 있다고 제한을 둔다고 하면 그런 것도 실제 사용하는 사람들 위주해서 진행되고 사용하면서 애로사항이라든지 실정에 맞게끔 효율적으로 돼야 되는데 제한을 두게 되면 모르는 통장이 그냥 왔다 갔다 하는 꼴로 그냥 감독하러 왔다갔다 효율성이 떨어지는 그런 업무가 되지 않을까 이런 염려도 해봅니다.
이번에 복지회관에서 테니스장 개보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도 개보수가 얼마 걸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실적으로 거기는 코치가 한분 있어요. 개보수하는동안 자기는 뭐 먹고 사냐 이런 얘기도 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기술적인 문제, 거기에 관련된 현실적인 문제를 잘 알 것 같은데 그런 사람들이 해줘야 효율적인데 그런 면에서 문제점이 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