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석민 의원 발언
위원 왜 제가, 물론 압니다. 공원녹지과 소관인 것도 알고 그 이후로 저수조를 청소하고 배관을 교체를 했는데 제가 여기서 질의를 드리고 거론을 하는 이유는 요즈음 정부에서도 부처간 벽을 없애야 된다 이렇게 주장하지 않습니까? 의사가 환자를 치료하려면 환자를 봐야 되지 않습니까?
물론 원격진료도 중요하지만 보지 않고는 제대로 처방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약수터가 우리 관내에 몇 개나 있는지,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부적합이 나와도 주민들은 계속 마시고 있거든요, 안 죽는다고. 그런데 관내 보건소에서는 몇 개나 있고 그 상태가 어떤지를 현장을 가보고 수시로 장마 때 체크하고 부처간 서로 이게 왜 부적합이 나왔는지 주민들이 계속 마시고 있으니까 어떻게 해서 조치를 해야 될 건지 이거를 제가 거론한 것은 여기 동장님도 계시고 보건소장님도 계시고 여기 담당 과장님도 계시는데 나는 떠다주는 약수 검사만 하면 끝이다 이렇게 하고 말 것이 아니라 주민들은 먹고 있으니까 이것을 어떻게 해서 해결해서 치료할 건지 그것에 대한 좀 부처 간에 서로 업무 협의를 해서 주민 건강과 아주 직결되니까 이점에 대해서 좀 앞으로 잘 협조 좀 해 주십사 하는 차원에서 제가 당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