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제가 기억하는 것이 여기 시의원님들께서 하셔서 그 비용이 꽤 됐었어요. 제가 정확히 기억이 아직 안 나는데 몇 억 됐었거든요. 그래서 조명, 우리가 가서 준공식도 하고 그렇게 했는데 그때 조명을 ‘아니, 이 돈을 들이고 이렇게 밖에 못 했냐’ 그런 비난이 많았었어요.
그래서 그 공사를 누가 했는지, 우리가 했는지 서울시에서 했는지, 그래서 그것 한번 파악해 봐야 될 것 같은데, 그래서 야간에 가 보면 귀곡산장이라고 이렇게 얘기했었어요, 우리가. 산에 뻘겋게, 초록색 해가지고 귀곡산장에 온 것 같이 조명을 해놨다고 비난을 많이 했었어요. 왜 이 돈 들여서 이것밖에 못했을까 그런 얘기를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다시 5억이나 들여서 우리가, 예산도 우리 구가 넉넉지도 않고 복지예산 자체도 이제 많이 들어가고 하는데 이렇게 보여주기 식 홀로그램 레이저쇼를 용마폭포공원에 꼭 우리가 해야 되는지, 필요한 것인지. 거기다가 추가경정예산에, 추경의 의미라는 것이 있잖아요. 그렇지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