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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225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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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거에 야간 심야에 오픈해서 문제가 됐던 부분은 정확하게 오토바이족들이 거기에 들어와서 빈공간이다보니까 밤새도록 그냥 소리 내고 뱅글뱅글 도는 바람에 사실 당시 주민들의 진정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완전 폐쇄시켰는데 아마 우리 공단에서 운영한다고 했을 경우에는 아마 관련이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그런 사례는 아마 재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 여기 있는 428번지 주차장은 사실상 좀 다른 일반 공영주차장과 문제가 좀 다릅니다.

왜냐 하면 바로 인근에 있는 소위말해서 신현대아파트는 별로 주차난이 그렇게 심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디가 심각하냐? 구 현대 쪽이 심각해요.

그런데 거리가 상당히 멉니다, 여기는. 그래서 다른 지역의 심야주차요금보다는 좀 싸게 운영이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거리를 감안을 해서. 그래서 본다면 아마 주민들이 당시 요구사항에 1만원에서 1만5,000원 정도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비용이 뭐냐 물어봤더니만 계산법이 최소한도로 심야에 근무할 수 있는 인건비만 주면 되지 않느냐 아마 이런 제안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차후에도 운영방침을 수립할 때도 지역주민들이랑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셔가지고 또 결정했다가 주민 반발로 인해서 오히려 민간이 운영하는 것보다 더 못하다는 얘기가 안 나오도록 각별히 좀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