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위원 보건소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의료관광이 어느 정도 우리 강남에서 자리를 잡아가는 중이잖아요. 그런데 요즈음에 중국 언론에서도 그렇고 우리 한국 우리나라 언론에서도 그렇고 부작용들이 많이 심심치 않게 보도가 되고 있어요. 그 부분에 있어서는 의료수가가 가이드라인이 너무 들쭉날쭉 하다는 거고 우리가 개인적으로 어떤 치과나 성형외과를 가더라도 가서 우리가 과잉진료를 받지 않았나 하는 그런 두려움이 먼저 앞서거든요.
그런데 중간에 의료관광의 메카니즘상 가운데 브로커가 끼어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부작용이 크게 보도가 되다보니까 이제까지 우리가 힘써서 많이 유치했던 관광객, 의료 환자들한테 이게 잘못 알려지면 지금까지 우리 공들였던 게 지금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 올 것 같거든요. 그런데 우리 보건소에서 양적으로 팽창하는 것 말고 질적으로 우리 강남 그러면 정말 믿고 내가 정당한 시술을 정당한 값을 주고 지불하고 우리가 받을 수 있다라는 그런 믿음을 줄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이제는 선택이 되어야 되는데 내년 예산안에도 보니까 의료관광활성화에 대해서 상당한 예산안이 편성이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우리 보건소장님께서는 어떻게 메카니즘 자체를 형성할 수 있는 그런 대안이 있는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