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네,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이 한 가지 말씀드릴 게 있는데, 이 추가경정예산안 이게 사실 쟁점 되는 부분들이 많지가 않아요. 그렇죠?
예산도 큰 게 아니라, 그러면 지금 예결 위원들이 벌써 지난 본회의 때 다 정해져서 발표가 되었는데 예결 위원님들한테 미리미리 이 자료를 설명할 자료들을 배포를 해서 충분히 숙지를 할 수 있게 그렇게 해주셔야 되는데 이것 저도 이 자료를 부랴부랴 제가 달라고 사정사정해서 어제 저녁에 받았어요. 이것은 사실은 의지가 없는 거예요. 뭔가 다들 지금 예산을 어떻게든 받아서 열심히 일을 하시겠다고 하신 건데 사실 예산 안 드리면 일 안 하고 좋죠.
그런데 그게 아니라 열심히 일하시겠다고 예산을 편성하셨으면 거기에 대해서 제대로 자료를 준비해서 설명하고 하는 그런 노력을 보여야 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까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오타 난 것도 행정에서 분명히 지적받았을 텐데 그것도 수정을 안 해놓고 지금 사실은 준비가 굉장히 미흡하고 의지가 좀 없어 보이기도 하고 좀 그런 부분이 있는데요. 이영실 위원입니다.
중랑아트갤러리는 저희가 6대 때부터 사실 이거 기부채납 받지 말아라, 그렇게 얘기했던 거예요. 위치도 너무 안 좋고 거기다 관리비도 많이 나오고 돈 먹는 하마가 될 테니까 이것 차라리 안 받아도 우리는 좋다, 그렇게 얘기할 정도로 복지에서 그게 나왔던 부분이에요. 그런데 이제 예상했던 것처럼 이 아트갤러리가 매년 예산을 굉장히 많이 지금 투여가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과장님, 그러면 지난해에 아트갤러리 세입이 어떻게 됐었죠, 대관료 수입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