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중소기업을 운영하면서 보면 온갖 제도 이런 것 직원들이 그만두면 노동부에서 컴퓨터 활용법이나 이런 것도 3개월 무료 교육을 한다. 업체에서도 보냈게요.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팩스가 피곤할 때가 있어요.
어떤 때는 꺼놓을 때도 있고. 왜냐하면 종이 감당도 그렇고 잉크도 소모가 너무 많고 그래서 차라리 이런 것보다는 좀더 기업의 팩스를 파악할 정도 되면 그 기업의 홈페이지나 이메일 쪽으로 하는 것이 경쟁력도 있고 비용 절감도 되고 이쪽에서 팩스 전송하려면 전송비 들어가고 상대방은 소모품비가 너무 많이, 이거 하나만 들어오는 게 아니거든요. 여기저기 기업체에서도 들어오고 하다보니까 저희 같은 경우도 필요할 때만 켜요.
그러면 못 받을 때도 있잖아요? 그래서 차라리 회사 홈페이지나 이메일을 통해서 서로 공조한다면 그런 비용절감도 되고 효율적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