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위원 실제 이쪽에 중화동, 묵동에 있는 학생들이, 학교를 다니지 않는 학생들이 거기를 가야될까요? 거기 가서 움직일까요? 제가 말한 것은 거점이 있으면 거점대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시라는 얘기에요.
실제 시에서 운영하고 뭐 하는 것들은 지원해 주지 말고 실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주민들이 이용하고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들을 지원해 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는 거죠. 실제 시에서 지원해 주는 것은 나름대로 그럴듯합니다. 그러나 우리 구에서는 과연 뭐를 하고 있었나, 저는 그걸 물어보고 싶은 거예요.
시에서 하니까 우리는 그냥 내팽개치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까?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국장님, 이거 좀 더 내년이라도, 올해는 안 되더라도 내년에 좀 신경을 써야 되는 것 아닌가요?
예산편성이든 아니면 다시 한 번 우리 조례를 하든 뭐든 해서 지원에 대한 방법을 좀 고민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