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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22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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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모릅니다.’ 하면 돼요. 왜 아닌 것을 기인 것처럼 합니까? 13개 구입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최근 6월까지 제정되었습니다.

전혀 지금 우리는 관심이 없고, 지금 전혀 이런 것에 관심이 없다는 얘기예요. 필요한 것을 왜 안 합니까? 이건 과의 직무유기 아닙니까?

실제 우리 구도 이런 사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어요. 청소년들이 마음대로 가서 실제 현실이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되면 아까 말한 대로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아시죠? 그거 어떻게 일어난 건지 아실 거예요.

실제 8세 여아를 17세 김 모양이 자기 아파트로 데려가서 죽여가지고 실제 잔인한 살인 사건이 일어났어요. 갈 데가 없어요. 쉽게 말하면 학교를 안 가버리면 그 학생들이 갈 데가 없는 거예요, 실제로.

PC방 아니면 그렇게 방황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면 모방 범죄도 일어나고, 쉽게 말하면 자기보다 연약한 어린이들을 폭행할 수도 있고 살해할 수 있는 이런 경우가 많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걸 조금 예방하자는 차원이잖아요.

왜 이런 부분 신경을 안 쓰는 거죠? 단순히 틀에 박힌 교육지원과 일만 하실 거예요?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왜 과에서 미리 이런 것들을 좀 챙겨봐서 해야 될 부분을 왜 안 하고 있냐 이거에요, 저는.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