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휴환 의원 발언
위원 적지 않은 예산인데 이것을 가지고 제가 의원이 돼서 알았던 부분이니까 제 기억에는 2년 전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것은 2009년 4월에 설치하셨다? 한번 확인해 주시고요.
이게 과연 대외적, 우리 의회가 시민을 상대로 한다든가 다른 부분에서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부분하고 의회 내에 있는 시스템 문제하고는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어차피 의회로 들어오셔야 그걸 보는 거 아니겠어요. 이게 과연, 저는 조금….
퀘스천마크가 듭니다. 세 번째, 여기에는 지금 없는데요. 우리 업무보고에는 없습니다만 의회가 시민과 같이 함께하는 의회상 또 의회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홍보적인 부분.
그것이 그 전에는 시정질문할 때 방송도 하고 그랬습니다만 방송부분이 선거법상 어떤 어려움이 있다고 그러면 다른 부분에도 많이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시정질문할 때 나가기도 하고 그랬지 않습니까. 목포시에서 발행하는 시정 소식지라든가 다른 홍보 차원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요.
또 어린이모의의회를 열죠. 이런 부분도 좀 확대해 주라는 의견을 계속 개진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의원들이 아무리 열심히 한다지만 시민들 입장에서는 의원의 잘못을 지적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또 그러다 보면 부정적인 이미지가 각인될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러면 의회에서는 의회의 활동상을 알려줘야 된다. 그리고 학생들 어릴 때부터 의회와 친밀감 또는 의회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 하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된다. 저는 그런 차원에서 어린이모의의회를 확대해 줄 것을 계속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1회인 것으로 아마 알고 있어요. 년 1회죠? 전남도는 년 4회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집행부에서 바라보는 것하고 의회에서 바라보는 것하고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굳이 이게 1회 100만원 예산으로 알고 있는데 얼마 되지 않은 예산이라면 의회 홍보와 시민과의 친밀감 형성을 위해서도 확대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