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회선 의원 발언
위원 조회선 위원입니다. 저는 여기 엠코 지하에 있는 공간이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갔다 온 학생들의, 저는 선생님들하고는 대화를 안 나눠봤고 거기에 다녀온 학생들하고는 대화를 해 봤습니다.
그냥 다녀오는 것이에요, 학교에서 가니까. 그러거나 아니면 방학 때 내지는 자유학기제 이런 것 해서 직업체험을 해야 되는 그런 시스템이 있으니까 학업의 연장 이런 것으로 다녀오기는 하는데요, 갔다 와서 느끼는 것이 있냐고 물어보면 ‘아니요, 그냥 갔다 왔어요.’ 아무런 감흥이 없어요. 그리고 뭐 느끼는 것도 없고 교육적인 부분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별로.
프로그램은 있어도 그 프로그램을 어떻게 운영하는지는 저희가 직접적으로 보지는 않았는데요, 공간만을 그때 보고 왔는데 저는 여기 이 공간에서 이렇게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봅니다. 구체적인 정말 하나를 하더라도 의사면 의사체험을 하든지 어떤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렇게 좋은 장소와 좋은 프로그램이 있고 좋은 시설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계속 운영하실 생각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