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위원 네, 과장님 알겠습니다. 박승진 위원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얘기가 그것이었습니다.
결국은 매년 아니면 반복적으로 같은 것에 수리를 할 때 하자보수가 나타나다보니까 계속 수리해 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어떤 면에서 예산을 투입한 것에 비해서 효과가 나타나지 않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으니까 이번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합의가 돼서 만약에 예산을 추경을 통과시켜준다면 실제로 경로당을 수리하고 보수할 때 좀 더 완벽하게 하고 한 번에 하셔야 돼요. 올해하고 내년에 하고 또 내년에 하면 예산이 낭비가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사회복지시설이나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른들이 많고 아까 우리 조회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연세가 계속 많아져요.
우리 평균 나이가 팔구십 세 되고 이제 100세까지 산다고 치면 어르신들이 경로당이나 이런 사회복지시설을 많이 이용해야 되는데 갈 때마다 불편함을 느끼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으니까 이 추경에서라도 편성이 되면 조금은 더 신경을 쓰셔서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