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동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감사 때 지금 강남에, 행감 때 제가 말씀드렸지만 국내 한 8조 6,000~7,000억 되는 대부금 시장에 강남에 대부금이 한 70~80%가 차지하고 있고 고금리 특히 39% 이상의 대부금이 이제 막 사회적으로 물의가, 소액대출인데도 물의가 일었는데 지금 우리 안정 기금 뭡니까? 지금 연 3% 대도 높아서 2%로 이제 낮추는 그런 조례거든요? 정말 가장 아마 우리 사회에서 가장 어떻게 보면 복리후생이 좋은 직업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한마디로 좀 부럽다. 어떻게 보면 부유층들이야 뭐 큰 어려움이 없겠지만 이런 대출금을 빌릴 때는 상당히 저리로 할 수 있는 제도가 아닌가. 그래서 저는 공무원분들이 이렇게 생활이 어려우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거에 대해서 좋지만 또 일반 강남 관내에 사는 분들도 좀 정상적으로 대출을 받으려면 그런 단속 같은 게 지금 39%이상 40%가 넘는 그런 것들은 우리가 단속을 많이, 강남구에서 해야 되는 게 아니냐 그래서 그때 감사 때 얘기 드린 거고 이것을 하게 되면 그럼 지금 현재 61~62억이 있으면 기존의 기금에서 좀 줄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