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위원 전화 내용은 이런 겁니다. 통장이 임기가 돼서 그만 두면 본인도 반장을 10년, 20년 했기 때문에 통장을 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조례를 연장하면 반장님들은 언제 통장을 한번 해보나 이런 내용입니다. 이것은 지금 당장 임기를 늘린다는 게 아니고 심도 있게 의논을 해봐야 된다 이렇게 답변을 드렸는데 그런 상반된 의견 그리고 또 통장님들 간에도 나이 좀 드신 분들은 사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뭐하지만 사실 좀 늘려주는걸 원하고 또 젊은 통장님들은 그 정도면 됐지 뭘 더 하려고 그러냐, 그런 상반된 의견들을 보입니다.
이 시점에서 여기 앉아서 임기를 정하는 것 보다는 본 위원 생각에는 주민들과 공청회라도 한번 해보고 아니면 주민 의견을 수렴해서 문제가 생기지 않고 양쪽의 타협이 잘 된 상태에서 임기를 늘려야지 지금 갑자기 늘려놓으면 사실은 반대하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제가 알기에는. 그리고 1개 통에 4분의 반장이 있다면 반장 숫자가 많지 통장 숫자가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심하게는 이 조례가 개정되고 나면 반장들을 다 동원해 와가지고 구 의회를 가만히 안두겠다는 반장님도 있는데 이런 시점에서 이것을 우리가 주민의 여론 없이 그냥 임기를 늘려놓는다는 것은 상당히 반대하는 사람들의 벽에 부딪치지 않겠는가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고 그래서 이 부분은 한 번 더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충분한 논의를 거쳐서 해야 된다 이런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