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하시려면 빨리해서 건립하기 전에, 제가 제안하고자 하는 것은 달리도가 되었든 율도가 되었든 간에, 다른 신안군이나 저기 해남 시골에 가더라도 섬에 가면 마을버스 15인승이라도 넣어가지고, 달리도 예를 들어봅시다. 1구에서 2구에서 어르신들이 걸어 나오려면 보통 30~40분이 걸립니다. 어르신 다리 아프시면 한 시간이 넘게 걸려.
그런데 교통이 완전히 안 되잖아요. 율도2구에서 배 타러 선착장 나오려면 4km예요. 어매들 두 시간, 세 시간, 율도2구에 차 두 대 있어.
그러면 어머니들이 배 타려면 어떻게 하겠어요. 완전히 끊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목포 시내도 이면도로에 마을버스 하나라도 넣어가지고 통합을 해서 그 사람들이 15인승으로 돌면서 물양장 앞 선착장 있는 쪽에 이런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지어놓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것을 제가 제안하는 겁니다. 아무튼, 물양장 부근은 빠른 시일 내에 매입해야 한다, 법적인 구속 여건을 갖추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