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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337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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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항구축제, 관계공무원들 얼마나 고생합니까. 마지막 날 비바람 칠 때 식사도 못 하시면서 과장님, 계장님들 진짜 고생들 하시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고생하시고 나서 평가를 못 받는 것 같아요.

저도 지역구라서 처음부터 같이 함께 하잖아요. 저녁이면 저녁, 낮이면 낮 고생하는데. 그 어려운 유망축제에 선정되었잖아요.

또 전남도 최우수도 되었고 하니까 이런 것을 발판으로 해서 축제가 되었든 뭐가 되었든 간에 예산 6~7억 가지고 이 행사를 하려고 하면 위원님이 우려한 게 그겁니다. 아무리 목포시 재정이 빈약해도 그래도 10억~15억짜리 정도는 되어야 한다, 축제를 제대로 하려면. 예산 많이 좀 여러분들이 세워서 의회하고 소통하면 좋겠어요.

예를 들면 항구축제에서 내항하고 삼학도에 부잔교를 설치해서 한다는데 그것도 예산 부족하다고 없애버리고. 항구에 걸맞은 축제를 해야지요. 그렇지 않아요?

다 없애버리고. 그리고 매년 하는 대행업체가 6년째, 7년째 하고 있을 거여. 그러니까 수준이 거기에 머물러 있단 말이에요.

예산을 넓혀서라도, 증액시켜서라도 항구축제가 정말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가야 한다. 그러잖아요. 목포만이 가지고 있는 것 등을 내놓을 수 있는 것 만드셔야지요.

그리고 세상에, 내가 지역구 의원인데―다른 의원님들 누가 축제위원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어―나는 여러분과 같이합니다만 축제위원을 누가 빼버렸더라고. 누가 빼버렸어. 집행부에서 그래도 소위 지역구에 있는 의원 한 분이라도 축제위원에 넣으시라고.

그게 의장 전체 권한입니까? 아니잖아요. 추천을 의뢰한 것이지.

여러분과 축제할 때 누가 가장 많이 있고 누가 가장 많이 느끼고 하는 가를,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