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주창선 의원 발언
위원 1-2쪽에요. 관광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한다고 했는데 향후 10년을 내다보고 한다는 계획에 대해서는 정말 환영합니다. 이것을 잘 세우셔서 정말로 또다시 중간에 용역비만 몇억씩 자꾸 날리지 말고 멋있는 계획 수립해 주시고요.
이거 하실 때, 영암에 F1경기장이 있는데 거기에서 해 년마다 많은 행사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5월 어린이날 이 무렵 전후해서 연휴 때 큰 행사가 열리고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도 3박 4일 동안 약 18만이라는 관광객이 왔다 가는 그런 행사가 있었어요. 올해도 5월에 그런 계획이 있는 것 같던데.
이것을 영암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행사는 영암에서 하지만 숙박이나 모든 것은 거의 주로 목포를 이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관광하고 잘 연계시켜서 우리시티투어 차가 그쪽도 갈 수 있는 코스―그 무렵에, 그런 행사 때―그다음에 야간에 차량을 운행할 수 있는 그런 계획 같은 거를 전남개발공사나 이런 데하고 협의해서 우리 목포관광에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한번 협의해서 그것도 같이 집어넣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리고요. 올 5월에도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작년에 18만이라는 인구가 적은 관광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목포에 잘 접목시켜서 해 주셨으면 좋겠고. 존경하는 정영수 위원님께서 해넘이 스카이워크 1-5쪽을 말씀하셨는데 주차장이 어려우면 문화예술회관에 넓은 주차장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주차장 없으면 문화예술회관 넓은 데, 아니면 삼학도 그쪽으로 이용해서 좋은 데 찾아가지고 하십시오. (웃음소리) 굳이 꼭 그 좁은 데, 주차장도 없는데 돈도 없고 그런데 거기다 하려고 하지 마시고 기존 주차장 있는 데를 잘 활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웃음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