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경연 의원 발언
과장님, 잠깐만요. SNS서포터즈가 어떻게 분류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이게 목포시에서 고용한 것도 아니고요. 제가 뭔 말씀드리고 싶냐면 요즘 선거전이 SNS에서는 상당히 달아붙었단 말입니다.
그 서포터즈가 그런 것을 달면 개인의견을 단 것인가, 아니면 목포시 대변을 한 것인가 그것이 참 애매해요. 그래서 그런 것은 자제해야 되지 않냐. 괜히 말 듣기 전에.
개인의견이어도 그런 것은 한번 주의를 줄 필요가 있다. 한번 누가 올린 것 같았는데 뭐라고 하니까 바로 빠지신 것 같더라고요. 최소한 요즘 급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에서 서포터즈 관리 좀.
본인이 서포터즈를 내려놓으시고 SNS 참여해서 공방한다는 것은 문제가 없겠지만 서포터즈 하는 상태에서 공방에 끼어들면 괜히 목포시가 관여되는 것같이 그렇게 오해받을 수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주의를 주십시오.